매일신문

여대생 아파트서 추락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9일 새벽 3시50분쯤 대구시 북구 읍내동 ㅎ아파트 101동 앞 화단에 ㄷ대 2년 신명숙씨(24·여·경기도 수원시 권선구)가 머리에 상처를 입고 숨져있는 것을 아파트 경비원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숨진 신씨가 전날밤 같은 대학친구들이 자취하는 이 아파트 7층에서 친구들과 함께술을 마시다 아파트 베란다에서 추락했다는 친구들의 말에 따라 자세한 사고경위를 수사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