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민회의-朴宗雨신한국의원 고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민회의는 9일 신한국당 박종우(朴宗雨·경기 김포)의원을 공직선거및 선거부정방지법위반 혐의로 인천지검에 고발했다.

국민회의는 고발장에서 박의원이 지난 1일 자신의 지역구에서 당원교육을 명분으로 비당원인 일반유권자들에게 신한국당 대통령후보인 이회창(李會昌)대표의 사진이 게재된 당보를 배포하고 이대표 지지를 호소하는 연설을 한데 이어 중앙당 발행 식권과 갈비탕, 소주, 비누세트 등을 제공했다고 주장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