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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사람 어음보험 관심도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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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부진으로 부도율이 전국에서 최고인 대구지역에서 어음보험제도에 대한 문의와 관심도 가장높은것으로 나타났다.

신용보증 대구지역본부에 따르면 지난 12일현재 방문상담이 25건, 전화문의만도 1백68건에 이르러 전국최고 수준을 기록하고있다는 것이다. 이는 전국의 8백83건 상담실적의 21%%를 차지하고있다.

대구지역이 타지역에 비해 상담실적이 이처럼 높은 것은 부도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을 뿐아니라중소기업들이 자금사정이 나빠지면서 연쇄부도에 대한 불안감이 확산되고있기 때문으로 풀이되고있다.

어음보험제도는 신용보증기금으로부터 신용조사와 인수심사를 받은후 보험계약을 하게되며 거래상대방으로부터 받은 어음이 부도가 나더라도 부도금액의 60%%를 보험으로 지원받을 수 있게된다.

〈金順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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