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 '북 자산동결 해제'착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워싱턴연합] 미국은 현재 동결상태에 있는 미국내 북한자산의 해제를 위해 미국민들의 대북한보상요구 등 양국간에 얽혀있는 재산문제와 관련한 조사를 곧 실시할 계획이라고 제임스 루빈 미국무부 대변인이 17일 밝혔다.

루빈 대변인은 이날 뉴스 브리핑에서 지난 16일 뉴욕에서 북한과 가진 접촉에서 미국측은 미국민의 대북한 채권이행요구의 건수와 규모를 조사하는데 따른 기술적 조치들을 북한측에 설명했다고말했다.

그는 미국이 궁극적으로 미국내 북한자산 동결해제를 위해 필요한 첫 조치가 될 이같은 조사를가까운 장래에 실시할 것이라고 말하고 미국민들은 이 조사에서 북한에 대한 채권요구를 등록하게 될 것이며 행정부는 이와 관련한 구체적인 절차 등을 곧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