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밀렵꾼들 설쳐 야생동물 '수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군위] 오는 11월 경북도내 순환수렵장 개장을 앞두고 벌써부터 야생조수류에 대한 불법포획이늘고 있다.

근래 들어 청둥오리 등 철새들이 몰리고 있는 군위지방 위천과 중소규모 저수지에는 외지에서 이를 노린 사냥꾼들의 발길이 부쩍 잦아졌다.

지난 15일 오전9시30분쯤 효령면 중구동 하천에서는 산탄 공기총을 이용해 청둥오리를 잡던 서모씨(32·대구시 동구 검사동)가 주민들의 신고로 경찰에 입건됐다. 고로 산성 의흥면 등의 주민들은 "깊은 산에는 야생조수 불법 포획 덫이 많이 설치돼있고 야간이면 외지 밀렵꾼들이 나타나고있다"며 단속을 바랐다.

〈張永華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