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거창-사과값 크게 떨어질 듯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거창] 사과가 추석특수의 고가격형성대와는 달리 올해는 풍작과 홍수출하로 가격이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거창지방의 2천여 농가는 2천ha의 사과를 재배, 2만5천만여t을 생산 해마다 1백억원이상의 농가소득을 올려왔는데 올해는 고른 날씨등으로 지난해보다 5천여t이 증가한 3만여t의 사과생산이 예상된다.

이같은 풍작으로 상자당(아오리 15kg기준) 6만~8만원까지 가격형성이 되던 추석때와는 달리 출하적기인 10월말쯤에는 풍작과 홍수출하로 사과값이 대폭 떨어질 전망이라는것.원협공판장의 한 관계자는 "추석때와는 달리 올해는 사과가 지난해보다 20%%정도 생산량이 늘어나 본격출하가 시작되면 가격이 지난해수준에도 못미칠것 같다"고 말하고 있다.〈曺淇阮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