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진로 GTV·베스토아, 22일 화의신청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진로그룹 계열사로 3자매각 대상으로 알려졌던 진로 GTV와 진로베스토아가 22일 서울지법에 화의(和議)신청을 냈다.

GTV등은 신청서에서 "오는 2003년까지 부채원금을 모두 상환하고 이자는 최고 6%%를 지급하겠다"는 내용의 화의조건을 제시했다.

화의신청이란 채권자 동의하에 모든 채무를 동결하고 회사재건을 도모하는 제도로 경영권을 포기해야하는 법정관리와는 달리 경영권을 유지할 수 있다.

이들 진로계열사는 화의신청 배경에 대해 "3자매각을 추진하더라도 회사를 살린 상태에서 매각하는 것이 채권단이나 주주에게 유리할 수 있다고 판단, 화의신청을 냈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