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질오염 151건 적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정부의 수질개선노력에도 불구하고 낙동강, 한강 등 4대강의 환경관련 위반이 지난해보다 크게늘어나 수질오염을 가중시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환경부와 건설교통부, 지방자치단체가 이달초 4백50여명의 단속요원을 투입, 집중단속을 벌인 결과 수질기준을 위반한 업체가 단속대상 7백77건중 약 20%%인 1백51건에 달하는 것으로 25일 최종조사됐다.

이중 공장폐수 위반율은 16.8%%, 오수는 25%%로 지난해 각각의 평균위반율 15.3%%, 14.9%%보다 높게 조사됐다.

특히 낙동강 수계의 위반율이 22.1%%로 4대강중 최고를 기록했는데 4백67개 업체중 1백3개가 적발됐으며 폐수배출이 63건, 오수정화시설관련 위반이 38건, 축산폐수처리시설 위반이 2건이었다.이에 따라 환경부는 53개업체에 대해서는 고발조치하고 위반정도와 위반경력에 따라 10일이하의조업정지나 개선명령, 과태료부과 등의 조치를 내리기로 했다.

〈金美羅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