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송 길안천 물고기 떼죽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송] 청송군 현서면 백자리 길안천 상류지점에서 민물고기가 떼죽음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주민들에 따르면 최근 임하댐 도수로 공사현장에서 흘러내린 시멘트폐수로 인해 하천에서 서식하던 각종 민물고기가 떼죽음을 당했으며 이 일대 하천이 크게 오염되고 있다는 것이다.주민들은 터널공사를 하면서 시멘트 폐수를 제대로 정화하지않고 흘려보냈기 때문으로 보인다.한편 군은 민물고기 떼죽음의 원인 규명에 나섰으며 주변 하천오염 실태 파악을 하고있다.〈金基源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