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역첨단기업 개발환경 조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지역사회의 정보화와 첨단기업 창업을 도울 대구소프트웨어지원센터(운영위원장 하영호 경북대교수)가 29일 오후 대구시 동구 효목동 (주)데이콤 경북지사 7층에 문을 열었다.대구시와 한국소프트웨어지원센터가 공동운영하는 대구소프트웨어지원센터는 연구개발지원실, 창업지원실, 소프트웨어홍보전시실, 상담실, 정보검색실 등을 갖추고 있다.

중심역할을 하게 될 연구개발지원실에는 펜티엄급 PC 45대, 유닉스서버 등 소프트웨어개발장비와소프트웨어개발을 위한 소프트웨어 등 한대당 3천만~3억원에 이르는 고가의 장비가 비치돼 있다.지원센터는 지역 업체들에게 연구개발에 필요한 최신의 이러한 고가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등을활용할 수 있는 개발환경을 제공하는데 가장 역점을 둔다.

창업지원센터에는 창업을 희망하는 업체가 2년간 입주해 업체당 15평씩 주어진 공간에서 창업에필요한 프로그램개발과 장비 등을 활용해 창업을 하게된다.

이날 열린 개소식에는 문희갑 대구시장, 채병하 대구상의회장, 박찬석 경북대총장, 대구경북소프트웨어산업협의회 회원업체대표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