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 산림청이 올해 경북도를 순환수렵장으로 지정하면서 예천군은 제외시켜 산짐승피해를 입고 있는 오지면 농민들이 반발 하고 있다.
예천군 상리면 고항리등 오지면 주민들은 소백산과 인접한 예천지방은 산짐승들이 많아 가을철이면 멧돼지가 떼를 지어 다니며 수확을 앞둔 벼·고구마등 농작물에 많은 피해를 주고 있다며예천군을 수렵대상지역으로 지정해 줄 것을 요구했다.
이에대해 군관계자는 "산림청이 경북도에서 수렵면적이 작은 예천을 포함 2개군을 수렵해제 지역에서 제외해 어쩔 수가 없다"고 말했다.
〈權光男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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