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원전지역 교사 연구비 지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한전의 발전소 주변지역 교사 연구보조비가 특정학교에만 지급, 교사들 사이에 불만을 낳고 있어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현행 발전소주변지역지원사업 계획수립지침에 의하면 교사 연구보조비 지급대상을 읍·면지역 발전소의 주변지역 고등학교 교사에 한해 3학년 담임교사에게 월30만원, 기타 교사에게 월20만원씩지급한다고 규정, 울진원전도 지난해부터 군내 초·중·고 43개교(분교 8개교 포함)중 죽변종고교사 38명에게 연간 9천7백여만원을 지원해 오고 있다.

그러나 이 지침은 지역 지원법에 의해 교육기자재, 장학금등 육영사업 지원을 받는 북면, 죽변면지역 초·중등학교 교사들을 제외시키고 있어 이들로부터 불만을 사고 있다.

특히 중·고 병설로 한 공간을 사용하고 있는 죽변중·고 교사들 사이에는 연구비 문제로 위화감마저 생기고 있다.

울진교육청의 한 관계자는 "군내 전체 학교에 대한 지원은 차치하더라도 지원법이 적용되는 발전소 주변지역 학교에는 초·중·고 구별없이 지원해줘야 한다"고 말했다.

〈黃利珠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