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라크 주재 유엔사무소 피습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카이로AP연합] 이라크 바그다드 주재 유엔 사무소 건물에 4명의 무장괴한이 난입, 수류탄을 던지고 총기를 난사했다고 유엔 관리가 5일 밝혔다.

관리들은 무장 괴한들이 전날 밤 유엔의 '식량을 위한 석유 수출' 감시 사무소에 기습 공격을 가해 3대의 차량이 파손되는 피해를 입었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고 전했다.

4명의 괴한중 1명은 현장에서 체포돼 이라크군이 구금하고 있으나 나머지 3명은 도주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