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산-아파트서 도시가스 폭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울산] 주공 아파트단지에서 30대 가장이 도시가스를 폭발시켜 4채의 아파트가 심하게 파손되고아파트주민 2천5백여명이 긴급대피하는 소동을 빚었다.

4일밤 11시30분쯤 울산시 남구 달동 주공아파트 305동 1508호 박종갑씨(39)집에서 굉음을 내며도시가스가 폭발, 박씨가 전신에 중화상을 입어 대구 동산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나 중태다.이날 도시가스가 폭발 하면서 인접한 4가구 아파트가 전파 또는 반파되고 주차해 있던 차량 30여대가 심하게 파손됐다.

경찰은 박씨가 평소 의처증 증세를 보이다 이날 부부싸움끝에 가스밸브를 연 뒤 라이터로 점화한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李京勳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