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자원공사-김천 감천댐지점 변경키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 감천댐의 설치장소가 당초 계획했던 구성면 상좌원리(1지점)보다 지례면 여배리(2지점)나 부항면 신옥리(3지점)가 우월하다는 결론이 나왔다고 수자원공사가 15일 밝혔다.수자원공사는 이날 자민련 이의익(李義翊)의원 질의에 대한 서면 답변서를 통해 "감천댐 수문특성과 용수이용 현황, 용수 수요전망 등을 개략적으로 조사한 결과 1지점은 막대한 수몰민이 발생하는 등 문제점이 있어 수몰민을 최소화하는 방안으로 2, 3지점이 설치장소로 우월하다"고 밝혔다.

〈李相坤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