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의 소리-IC카드식 공중전화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카드구입처 더 늘려야"

IC카드식 공중전화기가 부쩍 늘었다. 볼륨 조절장치도 있고 주화 겸용이라 편리한 것 같지만 IC카드 구입이 어려워 답답할 때가 많다.

판매장소 안내 스티커가 붙여진 전화기는 찾기 힘들고 공중전화카드 판매 라고 쓰인 곳엔 자기식 전화카드만 판매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왜 전화기만 설치하고 IC카드의 공급엔 소홀한지 이해할 수 없다.

그리고 IC카드는 칩을 사용하기 때문에 충전이 가능할텐데 실제로 재사용하는 방법은 없는 것 같다.

새로운 공중전화기를 개발, 설치하기에 앞서 시민들의 이용 편의를 고려해 주길 바란다.엄윤하(경북 영주시 휴천2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