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카드식 공중전화기가 부쩍 늘었다. 볼륨 조절장치도 있고 주화 겸용이라 편리한 것 같지만 IC카드 구입이 어려워 답답할 때가 많다.
판매장소 안내 스티커가 붙여진 전화기는 찾기 힘들고 공중전화카드 판매 라고 쓰인 곳엔 자기식 전화카드만 판매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왜 전화기만 설치하고 IC카드의 공급엔 소홀한지 이해할 수 없다.
그리고 IC카드는 칩을 사용하기 때문에 충전이 가능할텐데 실제로 재사용하는 방법은 없는 것 같다.
새로운 공중전화기를 개발, 설치하기에 앞서 시민들의 이용 편의를 고려해 주길 바란다.엄윤하(경북 영주시 휴천2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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