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카드식 공중전화기가 부쩍 늘었다. 볼륨 조절장치도 있고 주화 겸용이라 편리한 것 같지만 IC카드 구입이 어려워 답답할 때가 많다.
판매장소 안내 스티커가 붙여진 전화기는 찾기 힘들고 공중전화카드 판매 라고 쓰인 곳엔 자기식 전화카드만 판매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왜 전화기만 설치하고 IC카드의 공급엔 소홀한지 이해할 수 없다.
그리고 IC카드는 칩을 사용하기 때문에 충전이 가능할텐데 실제로 재사용하는 방법은 없는 것 같다.
새로운 공중전화기를 개발, 설치하기에 앞서 시민들의 이용 편의를 고려해 주길 바란다.엄윤하(경북 영주시 휴천2동)


































댓글 많은 뉴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李대통령 "참정권침해 문제제기 인정…부정선거론은 반사회적 행태"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