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삼성 세계최대 헬기 도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러시아가 제작한 초대형 헬리콥터 1대가 처음으로 국내에 도입돼 대형 산불진화와 해양 오염방제등에 투입된다.

삼성항공은 16일 오후 김포공항 헬기 계류장에서 유무성 대표와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러시아 로스트베르톨사가 제작한 전장 40m, 높이와 폭이 각각 8.1m인 MI-26TC 헬기 1대(6백만달러상당)의 인수식을 가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