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주-학교쓰레기 마구잡이 처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상주] 일선 학교들이 소각로를 거의 설치하지 않고 야외 소각이나 매립등으로 쓰레기를 처리, 대기와 토양오염 우려를 낳고 있다.

상주시 교육청내 초등 56개교, 중등 17개교등 73개학교 가운데 소각로 시설을 한 학교는 초등 2개교뿐 나머지 71개교는 쓰레기 소각로를 설치않고 있다.

이에따라 규격봉투 사용, 야외소각 또는 매립등으로 쓰레기를 처리, 대기 및 수질.토양오염등 환경오염을 조장한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소각로 1기 설치엔 1천3백여만원의 예산이 드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