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남 챔버 앙상블 연주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남 챔버 앙상블 연주회가 20일 오후 7시 30분 대구꾀꼬리극장에서 열린다. 모차르트의 '디베르티멘토 15번 내림마장조', 베토벤의 '피아노 트리오 4번 내림나장조', 임원식의 '아무도 모르라고'(테너 서수용)등을 연주한다. 영남 챔버 앙상블은 장한업씨(영남대 교수)를 리더로 대구시향단원인 김광조(오보에) 박성준(바순) 석태관(호른), 경북도향단원 박천용(플루트) 이현호(오보에), 경북심포니 오케스트라 단원 노선희씨(첼로)등과 권승전(클라리넷) 김지숙(피아노) 황선희(클라리넷)장가영씨(바순)등으로 구성돼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인천시장 선거 개표 결과에 대한 논란이 송도 지역에서 발생했다. 사전투표 집계에서 송도1동과 송도2동의 박찬대 후보와 유정복 후보의 득표수가...
김대종 세종대 교수는 원·달러 환율이 1천540원을 넘어서는 등 외환 위기가 우려된다며 정부의 재정 지원 확대가 환율 상승을 부추기고 있다고...
대구 택시업계가 내년 초 기본요금 인상을 목표로 용역을 진행한 결과, 최대 1천원 이상의 인상이 예상되며 기본 운행거리도 줄어들 전망이다.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