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남 챔버 앙상블 연주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남 챔버 앙상블 연주회가 20일 오후 7시 30분 대구꾀꼬리극장에서 열린다. 모차르트의 '디베르티멘토 15번 내림마장조', 베토벤의 '피아노 트리오 4번 내림나장조', 임원식의 '아무도 모르라고'(테너 서수용)등을 연주한다. 영남 챔버 앙상블은 장한업씨(영남대 교수)를 리더로 대구시향단원인 김광조(오보에) 박성준(바순) 석태관(호른), 경북도향단원 박천용(플루트) 이현호(오보에), 경북심포니 오케스트라 단원 노선희씨(첼로)등과 권승전(클라리넷) 김지숙(피아노) 황선희(클라리넷)장가영씨(바순)등으로 구성돼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은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자녀들이 소득 없이 상가를 매매한 의혹을 제기하며, 이를 '금수저 삼형제'의 할머니 ...
금융당국이 디지털자산 기본법에 거래소 대주주 지분 제한 방안을 포함하려고 하자, 더불어민주당 디지털자산 TF는 반대 입장을 밝혔으며, 이로 ...
용인시 보라중학교의 3학년 5반 급훈이 '중화인민공화국'으로 정해져 교육계에 파문을 일으켰으나, 이는 학생들이 담임의 중국어 전공을 풍자하기...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