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야간작업 전기공 추락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7일 밤 9시30분쯤 대구시 동구 방촌동 강촌2차 우방아파트 경로당 신축현장에서 야간작업을 마치고 환기구 덮개인 두께 12㎜합판을 밟고 밖으로 나오던 전기공 전상업씨(39·서구 평리6동)가합판이 부서지면서 지하 5.5m아래로 떨어져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