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프로씨름 올스타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황규연 데뷔후 첫 우승"

황규연(현대)이 97프로씨름 올스타전에서 우승, 프로 데뷔 2년만에 첫 우승의 영광을 차지했다.지난 9월 세경진흥에서 현대로 이적한 황규연은 18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올스타전 개인전 결승에서 올해 천하장사이자 팀 동료인 신봉민에 2대1로 역전승, 프로데뷔후 첫 타이틀을 차지했다.96년에 데뷔한 이후 단 한차례도 우승한 경력이 없었던 황규연은 이날 결승에서 첫판을 졌으나두번째 판을 이겨 동점을 만들고 마지막 세번째판에서 배지기를 성공시켜 자신의 첫 타이틀이자올시즌 마지막 타이틀을 차지했다.

◇전적

△개인전 결승

황규연(현대) 2-1 신봉민(현대)

△동 단체전

청팀 5-4 홍팀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