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의 소리-편의점에 애완견 대동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더불어사는 의식 부족"

달서구 상인동의 한 패스트푸드점을 찾았을 때의 일이다. 두 여자손님이 개를 안고 매장안에 들어왔다.

사람들로 붐빌 시간대였고, 대개의 패스트푸드점이 그렇듯 테이블의 간격이 좁고 해서 많은 손님들이 눈살을 찌푸렸다. 그 개가 왔다갔다하며 몸을 털고, 짖고 해도 개주인은 상관을 하지 않았다.

많은 사람들이 모인 음식점안에까지 개를 데리고와서 불쾌감과 피해를 주는 것은 상식에 맞지 않는 행동이다. 가게에서도 이런 손님의 출입을 가려야 하겠지만 손님 스스로 그런 행동은 자제해야 할 것이다.

김은영(대구시 대명11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