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용카드 위조 6명 적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용카드 업체및 신용카드 배송업체에 위장취업해 신용카드 5백장을 빼내 위조한 뒤 해외은행 현금인출기에서 2천5백만원을 인출한 위조단 6명이 적발됐다.

서울지검 외사부(구본성부장검사)는 23일 전직 B신용카드 회사 직원 김종연씨(28), 신용카드 배송업체인 K정보통신(주) 전직원 신수현씨(36)등 3명을 신용카드업법 위반등 혐의로 구속기소하고공범 임영무씨(33)등 나머지 3명을 같은 혐의로 지명수배했다.

검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10월 신씨등 2명을 K정보통신(주)에 위장취업시켜 신용카드 5백장을 훔친 뒤 이중 해외 사용이 가능한 카드 15장을 위조, 태국 방콕의 씨암 상업은행 현금인출기에서 현금 2천5백만원을 인출한 혐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