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무덤없는 건축폐기물 골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거창] 건축폐기물 매립장이 없어 건축 폐기물이 인적이 드문 야산이나 도로변등에 마구 버려지고 있다.

최근 거창지방에서는 건축붐을 타고 일반주택이나 소형건물들이 많이 건립되고 있으나 건축쓰레기를 버릴곳이 한곳도 없다는 것.

주민들은 이때문에 건물 철거시 나오는 벽돌이나 철근등의 건축쓰레기들을 인적이 드문 야산이나도로변등에 마구 버려 환경오염을 가중시키고 있다는 것이다.

또 군에서도 건축폐기물매립장이 없기때문에 평소에는 단속할 수 없어 수수방관만하다가 주민신고시에만 단속해 벌금을 부과, 민원이 끊이질 않고 있다.

주민 김모씨(48·거창읍 중앙리거주)는 "마땅히 버릴곳도 정해주지 않고 신고시만 단속해 벌금을부과하는 것은 형평의 원칙에도 어긋난다"며 불평했다.

〈曺淇阮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