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산 냉동피자서도 리스테리아균 검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식중독을 일으키는 병원성 리스테리아균이 미국산 아이스크림에 이어 국산 냉동피자에서도 검출됐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최근 시내 백화점과 대형 할인매장, 일반음식점 등에서 판매하고 있는냉동 피자, 만두, 돈가스와 수입 및 국산 아이스크림, 수입 쇠고기 등 47건을 수거해 검사한 결과국산 냉동피자 6건에서 리스테리아균이 검출됐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리스테리아균이 검출된 피자를 전량 수거해 폐기처분키로 하는 한편 해당업소에 판매금지조치를 내렸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