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인제씨 DJ에 양자토론 제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인제(李仁濟)전경기지사는 24일 "대선후보 5명의 합동토론이 성사되지 못하는 상황에서 TV정치를 발전시키는 단계로 국민회의 김대중(金大中)총재와의 양자간 TV토론을 제안한다"고 말했다.이전지사는 이날 여의도 국민신당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김총재와 단독토론을 제의하는것은 여론조사 실시 이후 김총재와 본인이 줄곧 1, 2위를 다퉈왔고 3위와의 격차가 너무 커 이제는 대세가 1, 2위의 경쟁으로 좁혀졌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이전지사는 김영삼(金泳三)대통령과의 30일 청와대 회동에 대해 "국민들의 의사가 왜곡되지 않고공명정대하고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선거가 치러질 수 있도록 대통령과 정부의 역할을 당부할 것"이라면서 자신이 김대통령의 지원을 받고 있다는 정치권 일각의 의혹을 부인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