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인제씨 DJ에 양자토론 제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이인제(李仁濟)전경기지사는 24일 "대선후보 5명의 합동토론이 성사되지 못하는 상황에서 TV정치를 발전시키는 단계로 국민회의 김대중(金大中)총재와의 양자간 TV토론을 제안한다"고 말했다.이전지사는 이날 여의도 국민신당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김총재와 단독토론을 제의하는것은 여론조사 실시 이후 김총재와 본인이 줄곧 1, 2위를 다퉈왔고 3위와의 격차가 너무 커 이제는 대세가 1, 2위의 경쟁으로 좁혀졌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이전지사는 김영삼(金泳三)대통령과의 30일 청와대 회동에 대해 "국민들의 의사가 왜곡되지 않고공명정대하고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선거가 치러질 수 있도록 대통령과 정부의 역할을 당부할 것"이라면서 자신이 김대통령의 지원을 받고 있다는 정치권 일각의 의혹을 부인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