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인제씨 DJ에 양자토론 제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인제(李仁濟)전경기지사는 24일 "대선후보 5명의 합동토론이 성사되지 못하는 상황에서 TV정치를 발전시키는 단계로 국민회의 김대중(金大中)총재와의 양자간 TV토론을 제안한다"고 말했다.이전지사는 이날 여의도 국민신당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김총재와 단독토론을 제의하는것은 여론조사 실시 이후 김총재와 본인이 줄곧 1, 2위를 다퉈왔고 3위와의 격차가 너무 커 이제는 대세가 1, 2위의 경쟁으로 좁혀졌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이전지사는 김영삼(金泳三)대통령과의 30일 청와대 회동에 대해 "국민들의 의사가 왜곡되지 않고공명정대하고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선거가 치러질 수 있도록 대통령과 정부의 역할을 당부할 것"이라면서 자신이 김대통령의 지원을 받고 있다는 정치권 일각의 의혹을 부인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