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전문대(학장 최현우)가 국내 전문대학으로는 처음으로 학교도서관에 윈도(Windows)형 문헌정보검색프로그램을 설치해 관심을 끌고 있다.
23일부터 본격운영에 들어가는 새 도서정보시스템은 GUI(Graphic User Interface)방식의 윈도환경에서 작동하는 문헌정보검색프로그램.
어려운 컴퓨터명령어를 모두 이해해야만 이용이 가능하던 기존의 DOS형 자료검색소프트웨어를윈도형으로 전환시킨 것으로 도서관자료의 활용성을 높이기 위해 대학측이 4천여만원의 예산을투입, 설치했다.
교수와 학생들은 물론 컴퓨터를 잘 모르는 일반인들도 인터넷(http://www.kp-c.ac.kr)을 통해이대학 도서관에 소장된 자료의 목록을 손쉽게 찾아볼 수 있게 됐다.
경북전문대 도서관은 각종 전문서적등 4만여권의 장서를 보유하고 있는데 학생이나 교직원이 아닌 일반인들에게도 대출을 해주고 있다.
〈영주.宋回善기자〉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