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나일강물 시나이반도에 공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나일강물을 사상 처음으로 시나이반도 사막지대로 공급하는 관개수로 사업 1단계 공사가 26일 완공됐다.

이집트정부는 호스니 무바라크대통령등 각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수에즈운하밑 수심 45m의도관 4개를 통해 나일강물을 시나이반도로 공급하는 알 살람(평화)운하 건설공사 준공식을 거행했다.

총 2백42km의 알 살람운하는 홍해와 지중해를 잇는 전략수로인 수에즈운하 양편의 경작지 26만㏊에 농업용수를 공급하게된다.

이집트정부는 이번 사업이 최종 완공될 경우 불모의 시나이사막에 10여개의 부락을 조성하고 1백50만명의 주민을 수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