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의 소리 - 세일이불 싸게 샀더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세일끝나도 같은 가격

이불을 사려고 지난주 모 백화점세일행사장을 찾았다.

마침 그날은 이불이 일일 세일상품으로 선정돼 5천원이 더 할인된다고 했다.

무늬가 마음에 들지 않아 망설이다가 생활비를 조금이라도 아껴야겠다는 생각으로 이불을 사왔다.

그런데 그 이불은 세일이 끝난 후에도 같은 가격에 판매되고 있었다.

며칠간 이불을 덮었기에 바꿀 수도 없고 해서 판매원에게 항의했지만 우리는 모르는 일이라고 발뺌했다.

소비자들을 우롱하는 판매행위는 근절되어야겠다.

유지영(대구시 대봉2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