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의 소리 - 세일이불 싸게 샀더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세일끝나도 같은 가격

이불을 사려고 지난주 모 백화점세일행사장을 찾았다.

마침 그날은 이불이 일일 세일상품으로 선정돼 5천원이 더 할인된다고 했다.

무늬가 마음에 들지 않아 망설이다가 생활비를 조금이라도 아껴야겠다는 생각으로 이불을 사왔다.

그런데 그 이불은 세일이 끝난 후에도 같은 가격에 판매되고 있었다.

며칠간 이불을 덮었기에 바꿀 수도 없고 해서 판매원에게 항의했지만 우리는 모르는 일이라고 발뺌했다.

소비자들을 우롱하는 판매행위는 근절되어야겠다.

유지영(대구시 대봉2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개혁신당은 최근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하며, 경찰 수사에 대한 불신이 커지고 검찰이 직접 수사해야 한다는 의견이 65.5%에 달한다고 밝혔다....
대구 지역 홈플러스에서 수천만원 규모의 판매대금 정산이 지연되고 있어 점주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홈플러스의 파산이 현실화할 경우 지...
예천군은 5급, 6급, 7급, 8급 승진 인사를 단행했으며, 홈플러스는 기업회생절차 폐지로 사실상 파산 수순에 들어가 직원과 협력사들이 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