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의 소리 - 세일이불 싸게 샀더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세일끝나도 같은 가격

이불을 사려고 지난주 모 백화점세일행사장을 찾았다.

마침 그날은 이불이 일일 세일상품으로 선정돼 5천원이 더 할인된다고 했다.

무늬가 마음에 들지 않아 망설이다가 생활비를 조금이라도 아껴야겠다는 생각으로 이불을 사왔다.

그런데 그 이불은 세일이 끝난 후에도 같은 가격에 판매되고 있었다.

며칠간 이불을 덮었기에 바꿀 수도 없고 해서 판매원에게 항의했지만 우리는 모르는 일이라고 발뺌했다.

소비자들을 우롱하는 판매행위는 근절되어야겠다.

유지영(대구시 대봉2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13일 박근혜 전 대통령 예방을 공식 요청하며 대구 취수원 이전 문제에 대해 구미시와 협력해 해평취수장 ...
삼성전자 노사는 성과급 지급을 둘러싼 이견으로 임금협상이 최종 결렬되었으며, 노조는 오는 21일부터 총파업을 예고했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
경북 청송군 주왕산국립공원에서 실종된 11세 초등학생 A군이 추락에 의한 손상으로 숨진 채 발견되었으며, 경찰은 A군이 실종 당일 휴대전화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