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축구협회(FA)와 프로축구협회(PFA)는 우수한 아시아권 선수들을 영입하기 위해 구단들과 합동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브렌든 바트슨 PFA 부회장은 31일(한국시간) "영국 프로축구에서는 아시아 선수들이 뛰는 모습을 찾아볼 수 없다"면서 "구단주들과 잠재력 있는 아시아 선수들의 스카우트를 위해 노력하는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바트슨 부회장의 이같은 발언은 이날 아스날 하이버리스타디움에서 열린 '축구에서의 인종차별철폐를 위한 집회' 연설도중 나왔다.
각 구단의 스카우트와 FA, PFA 관리들은 내년 초 첫 회의를 갖고 구체적인 일정과 방법등을 검토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댓글 많은 뉴스
"삼성전자 없애버려야"…총파업 앞둔 노조 간부 '격앙 발언' 파장
홍준표 "대구에 김부겸 바람…TK신공항 완공시킬 사람 뽑아야"
"대체 누가 받는거냐"…고유가 지원금 기준에 자영업자 분통, 무슨일?
영남권에 번지는 빨간 물감…국힘 급반등 [정치야설 '5분전']
교수 222인 이어 원로 134인까지…추경호, 세몰이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