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자금난 뉴코아 4일 화의 신청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재계순위 25위의 뉴코아그룹(회장 김의철)이 채권은행단의 자금지원 불가 방침에 백기를 들고 4일 화의를 신청한다.

뉴코아그룹은 3일 김회장이 주거래은행인 제일은행을 방문, 화의신청 방침을 통보하고 이날 철야작업을 통해 화의조건, 협력업체 동요 진정책 등을 마련한뒤 4일 화의 절차를 밟기로 했다.뉴코아는 화의신청 대상기업으로 17개 계열사 가운데 (주)뉴코아(백화점)와 뉴타운개발(킴스클럽),시대종합건설, 광고사인 뉴코아종합기획 등 주력 4개사와 시대물산과 시대유통 등 4~6개사를 고려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