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장 슬픈영화 '사랑과 영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우리나라 20대 관객이 뽑은 '가장 슬픈 영화'는 패트릭 스웨이지·데미 무어 주연의 '사랑과 영혼'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최근 영화사 신씨네가 22일 예정인 멜로영화 '편지'의 개봉을 앞두고 전국의 20대 남녀 3백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밝혀진 것으로 응답자의 19%%가 '사랑과 영혼'을 꼽았다.2위에는 최진실·김승우 주연의 '고스트 맘마'가 뽑혔으며 한석규·진희경 주연의 '은행나무 침대'가 뒤를 이었다.

가장 잘 어울리는 영화 속 커플로는 '편지'에서 주연을 맡은 박신양과 최진실이 선정됐고 그 다음은 '인연'의 박중훈과 김지호, '꽃을 든 남자'의 심혜진과 김승우의 순이었다.이밖에 영화관객들은 가장 좋아하는 배우로 한석규와 심혜진을 꼽았고 사랑하는 여자에게 가장잘 해줄 것 같은 남자로는 박신양을 가장 많이 들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