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장 슬픈영화 '사랑과 영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우리나라 20대 관객이 뽑은 '가장 슬픈 영화'는 패트릭 스웨이지·데미 무어 주연의 '사랑과 영혼'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최근 영화사 신씨네가 22일 예정인 멜로영화 '편지'의 개봉을 앞두고 전국의 20대 남녀 3백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밝혀진 것으로 응답자의 19%%가 '사랑과 영혼'을 꼽았다.2위에는 최진실·김승우 주연의 '고스트 맘마'가 뽑혔으며 한석규·진희경 주연의 '은행나무 침대'가 뒤를 이었다.

가장 잘 어울리는 영화 속 커플로는 '편지'에서 주연을 맡은 박신양과 최진실이 선정됐고 그 다음은 '인연'의 박중훈과 김지호, '꽃을 든 남자'의 심혜진과 김승우의 순이었다.이밖에 영화관객들은 가장 좋아하는 배우로 한석규와 심혜진을 꼽았고 사랑하는 여자에게 가장잘 해줄 것 같은 남자로는 박신양을 가장 많이 들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