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랭킹 2위 이동수-유용성조(삼성전기)가 97태국오픈배드민턴선수권대회(총상금 17만달러) 결승에 진출했다.
이-유조는 15일 방콕 국립경기장에서 벌어진 대회 5일째 남자 복식 준결승전에서 한수위의 기량을 선보이며 인도네시아의 아리안토-칸토노조를 2대0으로 물리쳤다고 선수단이 알려왔다.이-유조는 결승에서 부디아르토-위자야조(인도네시아)와 우승컵을 놓고 격돌한다.그러나 96애틀랜타올림픽 4위 김지현은 여자단식 4강전에서 중국 신예 왕첸의 힘에 눌려 0대2로완패, 결승문턱에서 주저앉았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첫 1위…김민석 3.3%p차 추격
배현진 "개 수영장·용왕굿 얘기하더니…李대통령, 尹보다 물 많이 써"
추경호 "두류공원에 2만석 규모 '대구 돔구장' 건립 본격 추진"
[단독] 법원, 법관 출근시간 관리 안 해왔다
추경호·이철우, 10월 6일 대구서 회동…신공항·TK통합 공동성명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