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태국 오픈배드민턴대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동수·유용성組 결승에"

세계랭킹 2위 이동수-유용성조(삼성전기)가 97태국오픈배드민턴선수권대회(총상금 17만달러) 결승에 진출했다.

이-유조는 15일 방콕 국립경기장에서 벌어진 대회 5일째 남자 복식 준결승전에서 한수위의 기량을 선보이며 인도네시아의 아리안토-칸토노조를 2대0으로 물리쳤다고 선수단이 알려왔다.이-유조는 결승에서 부디아르토-위자야조(인도네시아)와 우승컵을 놓고 격돌한다.그러나 96애틀랜타올림픽 4위 김지현은 여자단식 4강전에서 중국 신예 왕첸의 힘에 눌려 0대2로완패, 결승문턱에서 주저앉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