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 문경시는 도시계획재정비 안을 확정, 도심개발에 걸림돌인 문경시 모전동 문경여중 및 문경제일병원 인근 17만9천6백30평의 생산녹지를 주거지역으로 변경했다.
또 점촌동~모전동간 중앙로변 주거지 3만6천3백평은 상업지역으로 변경하고 공평동에 준공업지역9만8천6백평을 신규로 지정, 도심의 소규모 공해배출 공장들을 한 곳에 모을 수 있는 길을 열었다.
30여년 주택 증·개축에 손을 못댔던 점촌중앙공원 건물 밀집지역 3천2백40평도 공원부지에서 해제시켰다.
〈尹相浩기자〉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