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두희씨 살해범, 박기서씨 3년 확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법원 형사2부(주심 정귀호대법관)는 17일 백범 김구(白凡 金九)선생 암살범 안두희(安斗熙)씨를살해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박기서(朴琦緖·47)피고인에 대한 상고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피고인의 범행동기나 목적은 주관적으로는 정당성을 가진다고 하더라도 우리 법질서 전체의 관점에서는 사회적으로 용인될 수 있을 만한 정당성을 가진다고 볼 수 없다"면서 "따라서 이 사건 범행은 정당행위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