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현대自 잔업중단, 全공장으로 확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산] 국내 최대 단위사업장인 현대자동차(대표 박병재)가 계속되는 수출부진과 내수침체로 재고량이 누적되자 잔업중단을 전공장으로 확대하고 있다.

회사측에 따르면 지난달 20일부터 울산공장 승용2·3·4공장 잔업이 중단된후 지난21일부터는 액센트를 생산하는 승용1공장도 하루 4시간의 잔업을 중단하는등 전주·아산공장까지 잔업중단이불가피하다고 밝혔다.

현대자동차는 내수침체로 인해 26일 현재 재고대수가 7만여대를 넘어 잔업중단및 조업단축은 불가피한 실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