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도대기업여신 10조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기아 이후 진로, 대농, 태일정밀, 쌍방울, 뉴코아, 해태 등 하반기 들어 부도사태를 맞은 7개 주요대기업들에 대한 은행권의 여신이 10조원을 넘은 것으로 집계됐다.

29일 미국계 모건 스탠리은행이 집계한 은행권의 이들 7개 기업에 대한 지난 10월말현재 여신은산업은행이 1조6천6백50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제일은행 1조2천6백63억원, 서울은행 8천6백95억원등 모두 10조7백39억원에 달했다.

또 동화, 동남, 대동, 기업은행과 10개 지방은행은 모두 2조7천4백89억원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