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영화-덴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낭만·비장미 넘치는 갱스터 무비" 48시간 후면 나는 죽는다. 그러면 내가 할일이 무엇일까. '당신이 죽을때 덴버에서 할일들'이란긴 원제를 지닌 '덴버'는 비장한 갱스터무비다.

전직 갱스터 지미는 어느날 옛 조직의 보스로부터 '한 건' 하라는 의뢰를 받는다. 그러나 단순해보이던 사고는 치명적인 실수로 인해 실패로 끝난다. 이에 분노한 보스는 킬러를 불러 지미의 부하들에게 '개죽음' 명령을 내리고 지미에겐 48시간의 여유를 준다. 동료들의 죽음을 보면서 그는보스에 대한 복수를 결심한다. '덴버'는 선댄스영화제를 통해 알려진 신예 게리 플레더감독의 연출작. 앤디가르시아와 가브리엘 엔워, 스티브 부세미등이 출연해 낭만적이고 비장미 넘치는 갱스터의 세계를 보여준다.

(만경관 상영중)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