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피망 생산전략 日 수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창녕 유어수출농단 정상태씨"

색깔있는 피망(파프리카)이 경남 도내에서는 처음으로 일본으로 수출됐다.

창녕군 대지면 용소리 유어수출농단 조합원인 정상태(48)씨는 올해 처음으로 파프리카 6t(2만5천달러)을 생산, 전량을 일본으로 수출했다.

정씨는 "국내에서는 생소한 품종인 파프리카의 재배법을 배우기 위해 지난 7월부터 강원도 대관령의 고랭지에서 2개월가량 현장체험을 하기도 했다"며 "외국인들의 입맛에 맞도록 육종 보급된품종이기 때문에 수출활로만 개척되면 고소득이 보장된 작목"이라고 말했다.

네덜란드에서 개발된 파프리카는 기존의 녹색 피망과는 달리 노랑 빨강 오렌지 자주색등 10여종의 색상으로 요리 종류에 따라 색깔을 달리할 수 있어 고급요리에 사용되고 있다는 것.정씨가 생산한 파프리카는 빛깔이 좋고 영양가가 풍부해 피망의 국내판매가 보다 3~4배가량 비싼kg당 6천4백원~4천4백원에 수출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