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인재 육성 20년 뒷바라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칠곡군 약목면내 지역유지들이 설립한 용비장학회(회장 조사암)는 면단위 치고는 장학금 규모와역사가 꽤나 깊다.

용비장학회는 지난76년 우수한 후학들의 외지 유학을 막기위해 초대 통일주체국민회의 대의원을지낸 김진곤씨와 합동정미소 대표 고 김용출씨등 지역유지들이 뜻을 모아 설립했다.초창기규모는 5백여만원에 불과했지만 그후 대구약국 약사 김영보씨,박종태 전(前)군의원,김동우현 군의원등 유지들의 끊임없는 지원으로 현재 장학금은 1억2천3백여만원으로 늘었다.용비장학회는 지난주 면내 초·중·고생 38명에게 5백80여만원의 장학금과 지난해 4년제 대학에합격한 18명의 약목고교 졸업생에게 금배지(1돈쭝)를 전하는등 지금까지 모두 3천2백여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김동우 군의원은 "장학 재단법인이 설립되면 비과세적용을 받아 연간 수백만원의 이자수입을 득볼수 있다"며 "장학금을 2억원으로 늘려 법인을 설립하는게 희망"이라고 했다. 〈칠곡·李昌熙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