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제2회 향토사랑 음악회 열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지역출신으로 한국음악계를 빛낸 작곡가 현제명.박태준 기념비 제작을 위한 제2회 향토사랑 음악회가 9일 오후 4시와 7시 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대구성악회(회장 박영국) 주최로 소프라노 강희주 박옥련 윤아진 이명자 최윤희, 메조 소프라노김원애 정정자, 테너 강경구 김완준, 바리톤 박영국 유천곤씨등 성악가 25명과 피아니스트 백낙원유정숙 황정복씨등이 출연한다.

1부는 '동무생각'등 박태준의 가곡, 2부는 현제명의 가곡과 오페라 '춘향전' 하일라이트 공연이 펼쳐진다.

대구성악회는 동상(흉상) 건립추진위원회를 구성해 1차로 1천만원을 모금할 계획이며 2~3년마다지역을 빛낸 음악인의 기념비를 만들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