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기계용 면세유류가 턱없이 부족, 농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경주지역 농가에 따르면 농협이 관내 2만5천여 농가가 사용하고 있는 경운기.관리기.이앙기.트렉터등 각종 농기계에 대해 면세휘발유는 연간 소요량의 67.9%%, 석유는 67.3%% 밖에 지급치 않아 영농규모가 큰 농가들은 비싼 유류를 사다 쓰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과수원용 관리기 경우 휘발유 소요가 많은데도 공급량을 낮게 책정, 영농에 타격이 크다.유류공급기간도 연중 상.하반기로 나눠 2차례 공급하고 있으나 절차가 복잡해 농민들이 적기를 놓칠때가 많다. 〈경주.朴埈賢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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