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비리 변호사 4명 징계위원회 회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한변협은 6일 사건브로커 고용과 수임료 횡령 등 비리 혐의가 있는 서울지방변호사회 소속 이순호변호사등 4명을 징계위원회에 회부했다.

변협은 오는 8일 상임이사회와 징계위를 열어 이들 변호사에 대해 제명, 정직 등 중징계를 내릴방침이라고 밝혔다.

징계위에 회부된 변호사는 브로커를 고용해 사건을 수임한 혐의를 받고 있는 이변호사와, 의뢰인의 합의금 1억여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는 서울지회 김상걸변호사등 4명이다.변협은 앞으로 한달간 자체조사를 벌여 비리혐의가 확인되면 검찰에 수사를 의뢰할 방침이라고덧붙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