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옹달샘-취업돕기 학교도 부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방 전문대학가에도 IMF한파가 몰아닥쳐 가뜩이나 어려운 졸업생 취업이 더욱 얼어붙어 각대학마다 대책마련에 비상이 걸렸다.

안동공업전문대학의 경우 최근 '디지털' 이력서와 CD 졸업앨범 등을 제작, 이 학교 졸업생들에대해 기업측이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하고 졸업후에도 취업 재교육 받을수 있도록 학사행정구조조정에 나섰다.

가톨릭상지대학, 안동전문대학 등 여타 지방전문대학들도 눈높이 반편성, 자격취득 학점인정, 다학기코스제 도입 등 취업문제 해결에 부심하고 있다.

안동공전 직원 남승섭(39)씨는"IMF체제로 지방대 고질 취업난이 더욱 심화될 것"이라며 "이제 졸업생 배출만으로 대학 책임을 다했다는 인식을 버리지 않으면 살아남기 어렵게 됐다"고 말했다.(안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