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뮤지컬 퍼포먼스 난타 대구공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물놀이의 가락과 재즈, 대사없는 이색 행위극으로 장르논란을 불러일으키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뮤지컬 퍼포먼스 '난타(亂打)'가 20일 ~ 21일 대구시민회관 대극장에서 공연된다.사물놀이 리듬과 테크노 뮤직을 접목, 요리사들의 해프닝을 담은 이 작품은 '스텀프' '탭독스' 등의 세계적 공연에 도전하고 세계진출을 노리는 대작이다.

뮤지컬 퍼포먼스를 지향하면서 국내에서 처음 시도된 '난타'는 사물놀이의 일인자 김덕수씨와 뛰어난 공연기획으로 많은 히트작을 무대에 올려 온 송승환씨가 제작에 참여, 즐겁고 신나는 무대를연출한다.

대사의 사용은 배제된 채 숨소리, 걸음소리, 일상의 소음 등 온갖 기발하고 재미있는 에피소드가다양한 형태의 음악과 결합되며 나아가 역동적인 사물놀이 리듬과의 만남이 현란하게 펼쳐진다.김문수(모모), 이준우 (미스터 엑스), 한재석(바바), 서추자(나나) 등이 출연하며 오후 3시.6시 4회공연. 257~6025.

〈李春洙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