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선후보 14일 마지막토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나라당 이회창(李會昌), 국민회의 김대중(金大中), 국민신당 이인제(李仁濟)후보 등 유력대선후보3명이 참여하는 사회·문화분야 TV 합동토론회가 14일 저녁 실시된다.

대선방송토론위원회 주최로 KBS, MBC, SBS 등 3개 방송사와 YTN이 공동으로 중계하는 가운데저녁 8시부터 1백20분간 진행될 이번 토론회에서 3당후보들은 △사교육비 절감 등 교육개혁 △부정부패척결 △복지·여성 △청소년 △환경문제 등을 주제로 열띤 토론을 벌인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