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상공회의소 금융기관 경제단체들로 구성된 대구시비상경제대책기구가 발족됐다.16일 대구상공회의소에서 열린 긴급경제대책회의에서 채병하(蔡炳河)대구상공회의소회장이 대책기구 신설을 제안, 문희갑대구시장과 금융기관등이 발족에 합의한 대책기구에는 대구시장과 상공회의소회장 지역금융기관장 경제단체장 한국은행대구지역본부장 시중은행본부장등 15명으로 구성했다.
대책본부는 대구시에 두고 문희갑시장이 리더역할을 하고 상공회의소는 간사역할을 맡아서 업계의 어려움이 발생하면 수시로 대책회의를 소집할수있는 비상체제를 가동키로했다.〈金順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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