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전화요금 아끼는 방법, 요금설계사와 상담하세요'
한국통신대구본부는 국제전화 이용자가 통화 유형을 분석, 가장 유리한 국제전화서비스를 선택하도록 도와주는 '요금설계사'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요금설계사는 전화 또는 면담을 통해 국제전화 이용자의 통화국가, 이용시간대, 통화량 등을 분석해 가장 알맞은 할인 서비스를 제시해주는 상담요원.
한국통신대구본부는 대구·범어·남대구·신암·태평·봉덕·서대구 등 대구시내주요전화국과 포항·경주·안동·구미·김천·영주·상주 등 1급전화국에는 10명이상, 그외 전화국에는 5명 이상의 요금설계사를 두고 있다.
한국통신대구본부 박인규 시외영업부장은 "국제전화 요금체계가 시외전화와 달리이용대역별 시간대별로 복잡하기 때문에 요금설계사가 제시하는 요금을 활용하면전화요금을 절약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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