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하수도料 편차심해 지자체별 최고 2.4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하수도 요금이 지자체별로 최고 2.4배 정도의 차이를 보이고 있다.

환경부가 19일 펴낸 96 하수도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말 현재 전국 하수도 평균요금은 t당 90원으로 전체 원가인 1백97원60전의 45.5%%에 그친 것으로 집계됐다.

지자체별로 보면 부산시의 하수도 요금이 1백46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으며 이어 광주광역시1백38원, 제주도 1백35원, 서울시 1백6원, 강원도 97원, 충북 96원등 6개 지자체가 전국 평균(90원)보다 높았다.

하수도 요금이 가장 저렴한 지자체는 전북(61원)으로 가장 비싼 부산의 42%%에 불과했으며 충남62원, 경남 63원, 경기 65원, 인천시 68원 등 5개 지자체가 하수도분야의 누적 적자에도 불구하고여전히 60원대를 유지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