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투고-복권발매기 관리안돼 기일지난 복권도 판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얼마전 즉석복권발매기에서 체육복권을 구입했는데 5백원짜리가 당첨됐다. 작은 금액이지만 기분이 좋았고, 근처에 바꿀만한 곳이 없어 다음날 복권교환소에 갔다. 그런데 지급기일이 한달이 지난 복권이라며 당첨금을 지급할 수 없다고 했다. 황당하고 기분이 상했다.

복권판매시기가 지난 복권은 발행기관에서 회수,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해야할것이다.

체육진흥기금으로 사용된다면 그나마 다행이지만, 제대로 복권발매기를 관리하지못한 사람에게 손해를 본 피해자의 돈이 가는 건 아닌지 걱정스럽다.

서재정 (대구시 동천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