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투고-복권발매기 관리안돼 기일지난 복권도 판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얼마전 즉석복권발매기에서 체육복권을 구입했는데 5백원짜리가 당첨됐다. 작은 금액이지만 기분이 좋았고, 근처에 바꿀만한 곳이 없어 다음날 복권교환소에 갔다. 그런데 지급기일이 한달이 지난 복권이라며 당첨금을 지급할 수 없다고 했다. 황당하고 기분이 상했다.

복권판매시기가 지난 복권은 발행기관에서 회수,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해야할것이다.

체육진흥기금으로 사용된다면 그나마 다행이지만, 제대로 복권발매기를 관리하지못한 사람에게 손해를 본 피해자의 돈이 가는 건 아닌지 걱정스럽다.

서재정 (대구시 동천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